2012.12.17 18:30

[오픽예상문제] 오픽예상문제는 어떤 것들이 있지?







저번에 오픽스크립트를 잠깐 써 보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오픽예상문제를 정리해야겠다고 느낀다!

인턴이 뭐 거진 다 오픽 성적을 요구를 한단 말이지...

오픽예상문제로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어...


그나저나 그냥 일반 회사원이라도 최소한 오픽 IL 이상이 필요한 듯하고

대한항공 인턴은 정비사마저도 IM 이상을 최소한의 기준으로 두니,

이거야 원... 정말 오픽예상문제가 절실하다!

뭐, 이곳들이 아니라고 해도 지난번에도 한번 넋두리 했으니...





에구, 오픽을 반영하는 곳들은 정말 많군.

오픽예상문제... 음... 그래, 내가 영어를 못 하는 건 아닐꺼야!

학교에서 배운 것만해도 초중고, 대학교까지 10년도 넘게 배웠잖아!

그러니까 오픽예상문제에 대해 다루는 책들의 목차만 훑어보자!

오픽예상문제가 목차에도 그대로 드러나 있던데,

나는 예시 답변은 필요 없어! 일단 오픽예상문제만 잘 보고

내가 나름대로 준비해 볼 거니까!

그럼 이번에는~~~ <Hello! OPIc 필수편! Advanced 공략>을 보자!






음, 역시~ 목차를 공략해서 오픽예상문제를 알아보려는 전략이

잘 먹혀들 것 같군! 이 책은 목차만 봐도 40개의 오픽예상문제가 나오잖아.

(흠~ 역시 난 똑똑해!) 자, 한번 쫙~ 펼쳐봐야지!

아참~ 일단 자기소개는 어차피 많이 준비해봤고, 나는 직장인도 아니니까 그 두 부분은 빼야겠다.

그럼 학교생활 묻는 오픽예상문제부터 고고!





음, 한번 목차에 있는 오픽예상문제만 보니까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정말 일상적인 것들을 물어보네;;

다른 건 그냥 그렇다고 쳐도 학교에 대한 첫인상이라~@.@

음, 다른 주제에 대한 오픽예상문제도 이런 식인지 한번 더 봐야겠다!





음, 정말 오픽예상문제를 보니까 오히려 멘붕이네...

이사했던 날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집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까지도 물어본단 말야?

에잇... 취미에 대해서 물어보는 건 오히려 더 쉽게 나오겠지?

하나만 더 봐야겠다!! @.@;;





역시, 오픽예상문제들은 하나같이

전부 개인적인 것들을 물어보네. 토스랑은 좀 다르구나...

그래도 몇 개나마 오픽예상문제 보니까 분위기 파악은 되겠다!

이제 한번 나 자신이 여기에 얼마나 답변할 수 있을지,

이 15개의 질문에 일단 답변해보면서 연습해야지@.@






오픽예상문제를 알아보는 전략으로

오픽에 대해 다루는 교재의 목차를 보고

일단 출제될 만한 오픽예상문제만 건져봤는데,

이 전략, 괜찮은 거 같다!

다음에는 다른 교재 훑어보면서 오픽예상문제 또 적어봐야지.

그리고 친구가 알려준 스픽케어 무료 오픽 모의고사도 한번 봐야겠다.

스픽케어 홈페이지 가면 바로 보인다고 했는데... 음, 이따 들어가봐야지!

아, 저녁으로는 뭘 먹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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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eak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