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11:20



-스픽케어와 함께하는 영어정보-



따끈따끈하고 생생한 오픽후기 모음.



오픽 시험을 보기 전 날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또 무엇을 하면 좋을까?

그건 바로 다른 사람들의 오픽후기를 읽어보고 마음을 다잡아보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스픽케어 회원들이 직접 쓴 오픽후기를 소개해보려 한다.




<< 오픽후기 소개  >>






오픽후기 # 1.




오픽 시험 본 지 세 번만에 드디어 IH 받았습니다 !! ㅠ.ㅠ


기본영어만 할 줄 알지 뭔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거나 


묘사하는 능력은 제가 현저히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인지 스피킹 시험만 보면 그렇게 긴장이 되고 


준비했던 말도 잘 못하고 뜸만 들이다가 시간 다가고...


악몽같은 시험시간의 반복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입으로 연습을 하기보단 종이에 쓰고 머리로만 읊조린게


제일 큰 문제이긴 했습니다. 


그걸 두번 째 시험볼 때 알아버렸네요.. 말로 한다고 하긴 했는 데


시험의 압박과 긴장을 이겨내기엔 많이 부족했나 봅니다. 


그래서 세번 째 시험을 앞두고는 말하기 연습을 중점적으로 하고 


내가 틀리는 부분만 첨삭을 받아보자! 고 해서 스픽케어를 하게 됐습니다. 


중급 주 5회 10분반 들었구요! 


기출문제에 앞서서 저의 오픽 비법들을 간단히 설명해드리자면, 


저는 시험이 세번 째 이다 보니, 서베이 선택할 때 이미 


정해진 문항들이 있었고, 그에 대한 스토리텔링도 어느정도 준비가 되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취미는 운동쪽으로 다 묶었죠


걷기 - 조깅 - 공원가기 - 공원에서 배드민턴 치기 - 배드민턴 에피소드


이런식으로 묶어서 서베이 준비를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름대로 생각해둔 문장에 단어 몇개만 다르게 넣으면 


쉽게 대답할 수 있었고, 선생님도 이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대신 답변은 조금 더 심도 있고 난이도 있는 숙어들을 써서 하려고 했구요.


그렇다고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외우진 않았습니다.


다행히 말하기 위주로 선생님과 계속적으로 연습하다보니까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데는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들을 생각만 하면 그 전보다 확실히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더군요.


제가 꼭 말하고 싶은 표현은 머릿 속에 문장 넣어놨습니다.


그래서 인지 다행히 시험을 보는 동안은 문제에 막힘없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돌발 문제에는 길게 답변을 한 편은 아니었지만, 


무리해서 억지로 길게 말하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적당히 요점만!!


저한테 나온 돌발 문제는 뭐였냐면 좀 당황했던 건 롤플레이였어요,,



- 만약에 내가 여행 후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놓쳤다


여행사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해결대안을 제시해 보라




여행관련 문제는 몇 번 연습해봤지만, 그 동안 안나왔던 터라 


방심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짧고 쉬운 단어 써서 요점만 말했습니다. 


공항에서 대기할테니 다음 비행기편을 빨리 알아봐달라구요.





- 돌발은 요리 3콤보 나왔네요 ;;;


좋아하는 요리는 무엇이고 그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말해라


요리 했던 경험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요리하다가 실패했던 경험은 무엇인가




사실 어려웠지만, 그 전에 선생님이랑 볶음밥 만드는 거에 대해서 


얘기 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나마 기억을 끄집어 내서 어버버하면서


대답을 하긴 했습니다. ㅜㅜ



요리 돌발 콤보 이외에는 그래도 무난하게 대답해서 


IH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




스픽케어 선생님과 공부를 하면서 제 생각을 보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기에


어떤 문제에도 저의 경험을 들어 짧게나마 말을 이어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점이 미국인선생님과 공부하는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으로 미첼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







오픽후기 # 2.






스픽케어로 오픽준비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픽은 준비된 답변 외워서 답변하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외워서 답변하다보면 감정이나 자연스러운 말투같은게 잘 섞이지 않고 


국어책읽듯이 말하게 되니까 저 자신도 애써 기억해서 말하게되고 


너무 딱딱하다고 해야할까.. 


제가 시험을 한번 보고나니 오픽시험은 자연스럽게 앞의 친구와 대화한다는 생각으로 


시험에 임해야한다는 게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억양이나 강세가 말할때 자연스러워야 좋은 점수를 받는 다고 하더라구요.


화면을 보면서 녹음하는 거지만, 실제로 친구에게 내 이야기를 전달하듯이 말하는 게 


핵심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연습이 또 많이 필요한 부분이구요! 


그런 면에서 스픽케어를 통해 선생님과 대화하듯 수업을 진행한 건


도움을 많이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리 봐도 스트립트를 짜는 건 자기소개까지만! 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면접관들도 아마 자기소개는 당연히 봐줄거라 생각하지만, 


고득점하려면 외워서 말하는 건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지,


더 길고 자세하고 좋은 문장으로 무리하게 답변을 짜서 외우는 거는 


공부하는 사람도 힘겹고, 말하는 것도 많이 어색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제가 본 시험 문제 중에 좀 어려웠던 것들만 말씀드려볼게요.




- Responsibility 콤보


어렸을 때 부모님이 당신에게 준 책임이 있었습니까?


어렸을 때 책임으로는 그다지 생각이 나는게 없었는데 맞벌이 하는 부모님을 안계실때

대신해서 동생을 챙겨주고, 저녁도 준비하고 숙제 도와주고 등등 그런 얘기를 했네요.



너에게 주어진 책임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까? 상황과 그 이유?


아이템플 학습지를 했었는데 그걸 밀리고 밀려서 엄마에게 혼났던 기억? 이어서 

그 학습지 말고 그냥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로만 충분했고 성적도 좋았어서 

잘 넘어갔다고 했네요.



집안에서 당신에게 주어진 책임은 무엇이 있습니까?


주말에 집안일 도와드리는 것들, 수요일마다 분리수거 하기, 가족행사 나서서 챙기기 등등





- Recycling 콤보


어렸을 때 재활용과 현재 재활용을 비교했을 때 사람들의 인식이 어떻게 변화했습니까?


어렸을 때 한국은 재활용을 잘하고 있어서 그다지 큰 차이점은 없지만 요즘에는 

큰 쓰레기 가구나 매트리스 같은걸 버리려면 돈을 내고 버려야 하고 

음식물쓰레기 같은 경우는 봉투를 따로사서 버려야한다고 했네요.



최근 재활용 관련에서 들은 뉴스나 이야기거리가 있습니까?


물을 아껴서 재활용하는 게 요즘 많이 보편화되었고, 음식물쓰레기 만들지 않고 

거름으로 주거나 과일껍질을 요리해서 먹는 방법 등 제가 알고있는거 짜내서 겨우 말했네요.

 



오픽 성적은 IH 받았어요! 


스픽케어 덕분에 영어로 대화하는 건 익숙해져서 시험때문에 스트레스 받지않고 


잘 볼 수 있었어요~ 다른 분들도 제 기출 문제 참고하셔서 화이팅 하세요!!







이렇게 스픽케어 회원님들의 오픽후기를 살펴보았다.

회원님들이 만족하는 원인. 바로 스픽케어의 체계적인 오픽관리 시스템에 있다.







스픽케어의 오픽과정은 대졸 이상의 미국 현지 원어민 강사들이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세미나를 통해

롤플레잉 / 돌발질문 등 오픽시험만의 특징을 살린 수업진행 방식의 공유,

오픽의 신유형을 공유하는 뉴오픽 분석 과정으로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전화영어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1대 1 피드백을 통해 진행되는 수업,

 수업 후 제공되는 수업 내용 녹음 MP3파일 등의 수업방식

학습자의 영어회화의 부족한 부분을 즉시 교정해나가

단기간에 오픽을 준비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픽케어의 오픽과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스픽케어 오픽과정 알아보러 GO!





지금까지 스픽케어에서 오픽후기에 대한 포스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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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eak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