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0 16:04





기업영어면접대비 예상 영어면접질문





 최근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을 지향하는

중소기업에서도 영어면접을 보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면접은 얼마나 준비해가느냐에서

결과가 결정되는 시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럼 오늘 영어면접에서 꼭 나올만한 간단한 기본질문들

함께 스픽케어와 살펴보도록 하자.




영어면접질문 # 1.





"Tell me about yourself."



당신에 대해 얘기해보라는 질문을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제 이름은 무엇이고 나이는 어떻고

가족관계부터 들어가겠지만 사적인 일들은 대부분 자기소개서에

나와있기 때문에 그 외 지원하는 직무 관련 경험이나 본인의 역량

장점 등을 강조해서 소개하는 편이 높은 점수를 받는 데 좋다.




영어면접질문 # 2.





"What are your three strengths?"



회사는 왜 수많은 경쟁자들 중 당신을 뽑아야하는지

궁금해할 것이다. 당신을 뽑았을 때 회사에 어떤 이득이

있으며 왜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인지 알고 싶어하는데

이 때 자신의 장점을 추상적이지 않게 어떠한 예를 들어

객관적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설명하는 것이 좋다.




영어면접질문 # 3.





"Your three greatest weakness?"



이 질문에서 있는 그대로 당신의 약점을 모두 드러내는

것은 독이나 마찬가지이다. 약점을 말하되 업무에 지장을

미치지 않을만한 약점을 언급하고 하지만 그것을 충분히

보완가능하며 장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들만 말하는

것이 좋다. 당연하지만 불성실하다거나 끈기가 부족하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등의 답변은 절대 금물이다.




영어면접질문 # 4. 





"Why are you applying for a position at this company?"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어느 회사에서나 쓸 수 있을 법해서

성의가 없어보이는 답변보다는 그 회사에 가고 싶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좋다. 그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그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언급하는 것 또한 잊지 말자.




영어면접질문 # 5.





"Where do you see yourself in 5 years time?"



이 예상질문을 가장 곤란한 질문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준비를 하지 않고 들었을 때 굉장히 당황스러운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 이직 등의 답변은 당연히 피하도록 해야하고 회사 웹사이트와

회사에 관한 다양한 자료와 자신이 지원하는 포지션에 대해 연구

자기 계발의 방향과 하고 싶은 업무 등에 대해 말하는 것이 좋다.




영어면접질문 # 6.





"How do you work under pressure?"



우리나라 기업 대부분 많은 양의 업무와 촉박한 데드라인으로

회사원들을 괴롭히기 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는지

지원자가 어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그 순간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이 때 자신의 장점과 업무처리능력을

잘 연결해 이야기하도록 한다.







영어면접을 혼자 준비하는 건 힘든 싸움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전화영어 등 원어민과 대화하는 형식을 통해

실전 인터뷰에 대비해보고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통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기업영어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지금까지 스픽케어에서

영어면접질문에 대한 포스팅이었다.






  



Posted by speak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