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1 18:11

영어회화표현, 기초 패턴부터 익혀 유창하게 말하자!How about 편







아무리 영어공부를 많이 했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머릿속이 

백지장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읽기, 문법 등 눈으로 

하는 공부만 해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패턴만 잘 활용한다면

원어민들과 충분히 대화할 수 있다.

그러면 오늘은 가장 많이 쓰이는

How about 영어회화표현을 알아보자.



#How about 영어회화표현





'How about~?' 은  

'How do you feel about~?' 의 줄임말로

'~은 어때?'라는 의미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부드럽게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볼 수 있는 영어회화표현이다.  



대접할 때 

▶ How about having a cup of warm tea?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건 어때요?)

▶How about some cheesecake?

(치즈케이크 좀 드릴까요?)


제안할 때

▶I'm free right now, How about some help?

(전 지금 한가한데, 좀 도와드릴까요?)

 How about playing tennis with me?

(저와 테니스 치실래요?)

▶How about going to lunch with me?

(저와 함께 점심 먹으러 가는 게 어때요?)


의견을 물을 때

▶How about the president?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How do you feel about going to New York?

(뉴욕에 가는 것에 어떻게 생각해요?)

 


이는 미국인 전화영어 스픽케어의

수업내용 중 일부로 미국인 선생님으로부터 

기본적인 영어회화표현을 배우고,

실질적인 회화 구사력을 갖출 수 있다.

특히 How about 과 같이 

기본적인 영어회화 패턴들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 회화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입을 트여주는 스픽케어의 

왕기초패턴 완성반을 찾고있다.



#간단한 영어회화표현을 배울 수 있는

스픽케어의 왕기초패턴 완성반





위 사진은 왕기초패턴 완성반의

커리큘럼 중 일부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80가지의 기초 패턴들을 학습할 수 있다.

수업은 암기식의 패턴 공부가 아닌

선생님들과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하면서 대화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과정 수료 후,

외국인과의 짧은 대화간단한 의사전달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게 된다.





이뿐만 아니라, 스픽케어의 선생님들은

모두 미국 현지에 거주하는 원어민으로 

 미국식 표준언어를 구사하신다.

따라서 한가지 표현이라도

학습자가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으로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 표현 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케어해주신다. 




지금까지 실생활에 가장 많이

쓰이는 영어회화표현을 소개해보았다.

최대한 여러 상황을 가정해보고

많이 연습하다 보면,

외국인과 유창하게 대화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스픽케어의 선생님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실전감각을 키워보도록 하자! 

  



 




Posted by speak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