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7 15:01

오픽 난이도 어떻게 정할까?






오픽에서는 시험 전 서베이를 통해

본인이 질문 받을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서베이가 끝나고 나면 오픽 난이도

설정할 수 있는데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서베이에서 어떤 항목을 선택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의 오픽 난이도를

설정하는지도 중요하다.

오늘은 오픽 난이도에 대한 설명과

설정 전략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픽 난이도 소개>





오픽 난이도는 시험 전과 중간, 2번에 걸쳐

설정할 수 있는데 가장 쉬운 1단계부터

가장 어려운 6단계까지 있다. 여기서 1, 2단계는

사실상 의미 없는 단계인데 이 단계를 설정해서

답변을 완벽하게 하더라도 난이도가 쉬운 문제들을

받았기 때문에 낮은 점수(Novice레벨)를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럼 목표한 레벨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난이도를 설정해야 할까?



IL레벨을 목표로 한다면 난이도 '3-3'을 추천한다.

돌발 문제가 적고 리스닝도 부담 없는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에 답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IM레벨이 목표라면 난이도 3보다 속도가 빠르고

단어 활용이 다양해지는 난이도 '4-4'가 안정적이다.

IH레벨난이도 '5-5'를 추천한다. 난이도 4를

선택해도 IH레벨인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난이도 5를

선택해서 문제를 풀어야 IH레벨을 받을 수 있다.

오픽에서 가장 높은 AL레벨 가장 어려운 난이도 '6-6'

선택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5-5'를 선택하더라도 잘 듣고 충분한 길이의 답변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면 AL레벨도 가능하다.



<오픽 난이도 설정 전략>





오픽 난이도를 설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실력에 맞는 난이도를 설정하는 것이다.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본인의 실력보다

어려운 난이도에 도전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어려운 난이도에 적응하지 못해서 답변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목표했던 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인의 실력과 목표 레벨에 맞는

난이도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학생, 취준생들은 오픽 IM이나 IH레벨

목표로 할 것이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원할수록

난이도도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어려워질 난이도에 대비하기 위해

영어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미국 원어민 전화영어 스픽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픽케어 오픽 초급반 커리큘럼)



스픽케어에서는 학습자가 자신의 수준과

목표 레벨에 따라 강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초급-중급-고급반으로 나누어져 있다.

학습자는 단계별 과정을 거치면서

오픽에서 자주 출제되는 주제를 학습하고

Role-play와 돌발 질문에도 대비할 수 있다.

오픽은 말하기 시험이기 때문에

꾸준한 말하기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스픽케어 오픽대비과정과 함께 체계적인

전화영어 수업을 반복하다 보면 영어회화에 대한

자신감과 순발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수업 후에는 수업 내용이 녹음된 mp3 파일

(미국인 선생님이) 수업 중 틀렸던 부분들을 수정해주고

채점관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단어와 표현들을 자세히 정리한

수업 comment피드백으로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본인의 부족한 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선생님이 알려준 오픽 답변에

유용한 표현들로 자신만의 스크립트를 만들 수 있다. 




한 순간의 오픽 난이도 선택이 본인의

시험 성적을 좌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라며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실력에 맞는 오픽 난이도를 설정한다면

원하는 목표 레벨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speak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