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17:52

표현 & 예문으로 준비하는 영어로자기소개하기






취업 준비생들이 면접에서 가장 예상하기

쉬운 질문이면서 동시에 가장 답변하기

어려운 항목은 바로 "자기소개"이다.

자기소개는 자신의 신상정보만 나열하지 않고

본인이 갖고 있는 경험과 그에 따른 역량을

잘 표현하여 자신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임을 드러내야 한다.

오늘은 면접자들이 영어로자기소개하기

앞서 알아두면 도움이 될 표현들을 소개하겠다.



<영어로자기소개하기 - 활용 표현>





I major in Economics.

(제 전공은 경제학입니다.)


During my college days I participated in

an internship program at this company.

(대학 시절, 이 회사의 인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I have taken Chinese conversation class for 2 years.

(저는 중국어 회화 수업을 2년 동안 들었습니다.)


I'm confident in planning presentation.

(저는 PT 기획에 자신 있습니다.)


My philosophy in life is to think of today

as my last day of my life.

(제 삶의 신조는 오늘을 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영어로자기소개하기 예문>





I appreciate you giving me the opportunity

to be in here. My name is Min-ho Choi.

 I major in Economics. I'm applying for

a position in Marketing Department.

I have taken Chinese conversation class

for 2 years, so I think I am right person

to expand Chinese market of your company.

Thank you for having me today for an interview.



영어로자기소개하기 표현을 살펴보고

이를 활용해서 예문도 만들어보았다.

영어로자기소개하기는 면접장에 들어가면

처음으로 하게 될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면접을 앞두고 있는 취준생들이라면

누구나 준비하게 되는 항목이다.

하지만 면접장의 긴장된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본인이 준비했던 것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면접장에서 나올 수도 있다.

그래서 영어면접을 앞두고 있는 많은 취준생들에게

미국 원어민 선생님과의 1대1 수업으로

영어 사용의 두려움을 없애고 영어 말하기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전화영어 스픽케어가 주목 받고 있다.



(영어인터뷰 완성반 커리큘럼)



스픽케어에는 영어면접을 앞두고 있는 분들의 면접 준비를

돕기 위한 영어인터뷰 완성반이 마련되어 있다.

수강생들은 영어로자기소개하기 항목 이외에도

면접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비할 수 있고

2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같은 연습도 가능하다.

기업이 진행하는 영어 면접에서는 대부분

원어민 면접관을 만나기 때문에 원어민 선생님과의

1대1 영어 수업이 원어민이 구사하는 영어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인터뷰 완성반 예습 교재)



또한 면접에 대한 팁과 예시 답변이

적혀 있는 예습 교재를 통해 스스로 공부해보고

수업 시간에는 이를 바탕으로 선생님과

면접 연습을 해보면서 본인의 영어 회화에서

부족한 점을 확인하게 된다.

미흡한 점은 원어민 선생님으로부터

세세하게 교정을 받기 때문에 면접장에 가기 전

자신만의 답변 스크립트도 작성할 수 있다.




지금까지 영어로자기소개하기에 대한 정보와

이를 대비할 수 있는 전화영어 스픽케어를 소개했다.

영어 면접을 봐야 하는데 준비가 막막한 분이라면

스픽케어와 함께 영어로자기소개하기와

더불어 다른 영어 면접 항목들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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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peakcare